본문 바로가기

국내

[강원도/홍천] 현지인 찐 맛집 | 홍천 북방뫼막국수 솔직 후기



올해는 여름 휴가로 홍천 1박2일을 다녀왔는데요

강원도 여행을 가면 막국수를 항상 먹어서
이번에는 홍천 현지인 찐 맛집!!!

북방뫼막국수



다녀왔습니다


📍북방뫼막국수
⏰ 화 ~ 일 : 10:30 - 20:00 (월 : 정기휴무)
🚗 매장 앞 주차 가능



홍천 북방면에 위치한 뫼막국수여서
북방뫼막국수라고 합니다!

토요일 점심 12시에 방문 했을 때
주차장도 거의 만차였고
내부도 거의 만석이였습니다


셀프코너에 포장용기랑 온육수도 따로 있어서
필요에 따라 가져갈 수 있게 되어있어요

셀프코너에밑반찬 & 식기도
깔끔하게 정리 되어있어요


테이블 마다 양념류도 다 있어서
기호에 맞게 먹기 편하게 되어있습니다

제가 방문한 날은 많이 덥지 않아
대부분 메밀들깨칼국수를 많이 드시고 계셨지만

저희는 막국수(비빔) 2개 + 편육 1개 주문했습니다


막국수 (비빔)
10,000₩

막국수 주문 시 육수도 함께 주셔서
저는 육수 살짝 넣어 먹었습니다


편육
23,000₩

편육은 제가 생각했던 편육과 달리
일반적인 수육의 비주얼이였어요



오호....


잡내 하나도 없이 야들야들하니
막국수와의 조합이 아주 그냥... 💛


***** 한 줄 평 *****

막국수 ⭐️⭐️⭐️⭐️
일반적인 막국수와 달리 메밀 맛이 잘 느껴졌고
면이 뚝 뚝 끊기지 않아서 좋았어요
(다만, 양념이 제 입맛에는 조금 슴슴했어요)

편육 ⭐️⭐️⭐️⭐️⭐️
잡내 하나도 없이 부드럽고
같이 나온 양파 겉절이 & 막국수와의
조합이 너무 좋았어요




이상 ‘북방뫼막국수’
내돈내산 후기 입니다